보아 "'스우파'→'스맨파' 합류 영광, 은혁·장우영 함께 해 든든해"
입력 2022. 08.23. 14:47:12

보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보아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이어 '스트릿 맨 파이터' 파이트저지로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Mnet 새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Mnet 댄스 IP 크리에이터 크루(권영찬 CP, 최정남 PD, 김나연 PD), 파이트저지 보아, 은혁, 장우영, 댄서 크루 뱅크투브라더스, 어때, 엠비셔스, YGX, 원밀리언,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 프라임킹즈 등이 참석했다.

'스맨파'의 파이트 저지로 다시 대중과 만나게 된 보아는 "'스우파'를 통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대중들께서 댄스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아졌다.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이렇게 한번 더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보아는 자신만의 심사 기준에 대해 묻자 "여자 춤에 있어서 많은 경험을 해봤다. 남자 춤에 대해서는 조금 생소한 부분도 있었다. 그런 부분들은 저 또한 배워나갔다. 디테일한 부분, 스킬적인 부분보다 전체적인 합이나 무언가를 보여주려고 하는 의도를 파악하려고 노력했다. 스킬적이나 자세한 디테일은 다른 두 분이 해주고 있다. 굉장히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스맨파'는 몸으로 증명하는 남자 댄서들의 춤 싸움을 그린다.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는 크루와 K-POP 아티스트들의 안무를 책임지는 크루 등 화려한 이력의 여덟 댄서 크루 뱅크투브라더스, 어때, 엠비셔스, YGX, 원밀리언,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 프라임킹즈가 참석한다.

'스맨파'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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