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록기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상륙…거침없는 흥겨움+센스 입담
- 입력 2022. 08.24. 08:08:35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홍록기가 원조 개가수의 지치지 않는 열정을 선보였다.
홍록기
홍록기는 지난 23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했다.
이날 홍록기는 ‘흥 타러 가세’ 특집에 출연, 서프라이즈로 등장해 출연진들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행운요정으로 당당히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홍록기는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곡을 열창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완벽한 가사 소화력을 보인 것은 물론, 세련된 화이트 슈트 스타일링으로 물 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또한 홍록기는 출연진들의 뜨거운 환영 속 인터뷰를 진행, “원조 개가수, 만능 엔터테이너 홍록기입니다”하며 히트곡과 유행어를 선보여 폭소케했다. 뿐만 아니라 홍록기는 MC 붐과 장민호와 어색함 없는 티키타카 입담 케미를 선보여 재미를 높였다.
이외에도 홍록기는 자신만의 흥을 내세워 ‘아파트’ 곡을 가창, 구성진 보이스와 라이브는 물론 거침없는 댄스 실력은 시청자들의 흥까지 돋궜다. “제작진도 소리 질러”, “마지막 가사 더 있네” 등의 멘트는 홍록기의 센스를 엿 볼 수 있게 하며 ‘갓록기’의 존재감을 재입증했다.
한편, 홍록기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