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현 측 "개인 SNS 계정 해킹 당해, 복구 요청 중" [공식]
- 입력 2022. 08.24. 09:43:5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도현이 SNS 해킹 피해를 당했다.
이도현
24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 오전, 이도현 배우 개인 SNS 계정에 관리자 접근 차단 및 게시물 삭제 등 해킹 활동이 감지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도현 SNS에는 기존 게시물들이 모두 삭제됐으며 쥐와 브라질 국기 등 정체불명의 사진과 외국어로 적힌 글이 다수 게재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본사 측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요청 중이며, 이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계정 복구까지 해당 계정으로 업로드되는 게시물과 모든 활동은 이도현 배우와 무관하오니, 피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이도현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입니다.
이도현 배우의 개인 SNS(인스타그램) 계정 해킹 피해 관련하여 입장 전해드립니다.
오늘(24일) 오전, 이도현 배우 개인 SNS 계정에 관리자 접근 차단 및 게시물 삭제 등 해킹 활동이 감지되었습니다. 이에 당사는 본사 측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요청 중이며, 이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계정 복구까지 해당 계정으로 업로드되는 게시물과 모든 활동은 이도현 배우와 무관하오니,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도현 배우를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유감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