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 전야 상영 오픈 직후 매진
입력 2022. 08.24. 10:40:50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20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일본 최고의 그룹 아라시 첫 번째 콘서트 무비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20'가 8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전야 상영을 확정해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가 8월 31일 국내 정식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전날인 30일, 전야 상영을 확정했다. 이어 전야 상영 예매가 오픈 되자마자 메가박스 코엑스 상영 회차가 전석 매진을 기록, 아라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 전야 상영은 돌비시네마가 위치한 대구신세계,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아라시의 명곡들을 돌비시네마 사운드의 입체적 음향으로 만나 볼 수 있는 첫 번째 기회로, 관람객 전원에게는 스페셜 티켓이 경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또한 전야 상영이 더욱 의미 있는 것은 8월 30일이 아라시 멤버 마츠모토 준의 생일을 기념해 준비되었기 때문. 이번 전야 상영은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의 개봉과 함께 아라시 멤버의 생일을 함께 기념할 수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은 2019년 12월 23일 도쿄돔에서 진행된 콘서트의 실황을 담은 작품으로, 일본 국민 그룹 아라시의 첫 콘서트 실황 영화이기도 하다. 2021년 일본에서 개봉해 그해 실사 영화 중 최고 흥행 수익을 거두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으며, 국내에서도 2022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되어 예매가 오픈되자 마자 전석 매진을 기록해 국내 아라시 팬들의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X20'은 아라시의 첫 주연 영화 '피칸치'를 연출했던 일본의 거장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를 비롯하여 그간 아라시와 함께했던 영화 및 콘서트 스태프가 총집결해 더욱 의미가 깊다. 125대 이상의 카메라가 동원되었고, 돌비 시네마 포맷으로 촬영되어 아라시 멤버 5명과 5만 2천명의 팬들이 함께 호흡했던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생생하고 역동적인 영상과 사운드로 재현했다. 일본 최고의 제작진과 수준 높은 돌비 시네마 기술이 결합된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20'는 콘서트 현장 그 이상의 경험과 감동을 관객 한 명 한 명에게 선사할 것이다.

전야 상영으로 뜨거운 팬들의 반응을 확인한 '아라시 20주년 투어 콘서트 5✕20'은 2022년 8월 31일, 메가박스에서 정식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가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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