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후보2’ 서현우 “강원도청에서 촬영…진짜 공무원으로 착각하기도”
입력 2022. 08.24. 11:40:22

'정직한 후보2' 서현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서현우가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장유정 감독, 배우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등이 참석했다.

서현우는 “실제로 강원도청에서 촬영을 시작했는데 도민분들이 저를 진짜 공무원인 줄 알고 헷갈려했다. 시설 관리하시는 분도 저를 보고 ‘아닌가?’ 하실 정도였다”라며 “캐릭터가 만들어지고 있구나 자신감을 얻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박경림이 민원은 없었냐고 묻자 서현우는 “주차장 위치를 물어보는 분은 계셨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9월 28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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