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이준호 악플·루머 강력 법적 대응…선처 NO" [공식]
입력 2022. 08.24. 11:53:24

이준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2PM 이준호 측이 악플과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

24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여전히 아티스트의 이미지 및 명예, 인격을 심각히 훼손시키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고 최근 더욱 심각한 루머가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토한 결과 심각성을 충분히 인지했고 삭제된 게시물 포함, 장기간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라며 "현재 복수의 로펌을 통해 더욱 강력한 대응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강조했다.

JYP는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 및 루머 등의 최초 작성자는 물론 유포자에 대해서도 법적으로 가용한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이고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어떤 경우에도 선처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준호는 최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개최된 팬콘 'JUNHO (From 2PM) FAN-CON -Before Midnight-'을 성황리에 마쳤다. 약 3년 8개월 만에 방문한 부도칸에서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변함없는 대세 인기를 입증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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