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란 “‘정직한 후보2’·‘컴백홈’ 코미디 연속 개봉, 관객 불편할까 부담”
- 입력 2022. 08.24. 11:59:2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라미란이 두 편의 코미디 영화를 연속으로 개봉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정직한 후보2' 라미란
2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정직한 후보2’(감독 장유정)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장유정 감독, 배우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서현우, 박진주 등이 참석했다.
라미란은 ‘정직한 후보2’ 외에도 ‘컴백홈’(감독 이연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는 “개봉 시기가 일주일 간격으로 개봉하게 됐다”면서 “오히려 두 작품 모두 홍보할 수 있어 좋게 생각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관객이 보기엔 조금 불편할 수 있어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두 작품이 코미디 장르이기도 하고, 즐겁게 봐주셨으면 한다”라고 바랐다.
그러면서 “극장 가격이 많이 올라 오는 게 쉽지 않다. 그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9월 28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