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컴백 이틀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격리·요양 중" [공식]
입력 2022. 08.24. 14:34:26

트와이스 지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컴백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오늘(24일) 진행한 신속 항원 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오전 10시 30분 경 자가키트 검사 후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해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아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격리 및 요양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소속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은 트와이스는 오는 26일 신보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 발매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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