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실 사진은 무대응…뷔·제니 ‘미국 데이트설’엔 “일정 소화” 입장 [종합]
- 입력 2022. 08.24. 14:48:1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뷔 제니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는 뷔, 제니가 한 대기실에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뷔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고, 그 모습을 제니가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사진의 합성 여부나 유출 경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다. 지난 5월, 두 사람의 제주도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을 때도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은 바.
이후 뷔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화보 촬영을 위한 미국행으로 알려졌다.
제니 또한 25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 특히 한 매체는 “제니가 뷔를 따라 미국으로 출국, 뉴욕 데이트를 예고했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후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는 24일 경기도에 있는 한 뮤직비디오 제작현장에서 정규 2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뒤 25일 출국해 미국에서 ‘MTV VMAs’ 무대와 정규 2집 프로모션을 위한 각종 빼곡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이는 정해진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뷔와의 추측 보도에 대해 간접적으로 반박한 모양새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정규 2집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발매했으며 28일(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주 프르덴셜 센터에서 열리는 ‘MTV VMAs’에 초청받아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무대를 꾸민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10월 14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콘서트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김혜진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