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X투유드림, ‘메가힛!투유’ 공모전 개최…11월 10일까지 원고 접수
입력 2022. 08.24. 15:56:18

'메가힛!투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이 ㈜투유드림과 함께 ‘메가힛!투유’ 공모전을 개최한다.

‘메가힛!투유’ 공모전은 웹툰 제작을 목표로 영상화까지 가능한IP를 찾기 위해 영화 투자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과 웹툰 투자제작사 ㈜투유드림이 합심하여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해당 공모전은 지원 자격과 장르 모두 제한 없이 다채로운 즐거움을 펼쳐낼 수 있는 웹툰 기획을 찾는다. 양 사는 풍부한 콘텐트 기획 및 제작 경험을 통한 새로운 IP와 작가 발굴은 물론 사업화를 목표로 메가박스, 투유드림 양 사와 웹툰작가 및 영화감독 등 특별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IP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진행한다.

인큐베이팅은 IP가 실제 독자와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웹툰 및 영상 프로듀서들의 전문적인 피드백을 통해 IP를 개발하는 단계이다. 서류심사 및 인터뷰를 통해 선발된 12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각 300만원의 창작지원금과 함께 4개월 동안 진행된다. 양 사의 프로듀서들은 IP와 창작자가 콘텐트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공모전은 11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서류 심사 및 인터뷰를 진행한다. 해당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된 최종 12편의 작품은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쳐 IP 피칭 행사를 통해 수상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웹툰으로 개발되며, 영화, 드라마, OTT 시리즈 등 영상화를 포함한 2차 사업화 가능성을 우선하여 검토할 예정이다.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헌트’ ‘범죄도시’ ‘리틀포레스트’ ‘동주’ 등 다양한 영화를 제공하는 영화 투자배급사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있다.

㈜투유드림은 글로벌 NO.1웹툰 IP 스튜디오를 목표로 누적 웹툰 IP 400 타이틀 이상을 보유하고, 창작자 250여 명과 파트너십으로 웹툰을 제작 중이며, 오리지널 웹툰으로 전 세계 시장에 진출해 사랑받고 있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힛!투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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