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제니, 이번엔 집 앞 복도에서 찰칵…열애설 활활
입력 2022. 08.25. 09:47:56

뷔 제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 블랙핑크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이 또 한 번 유출됐다.

25일 트위터 등 SNS를 통해서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파트 복도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시밀러룩을 연상케 하는 두 사람의 패션도 눈길을 끈다.

특히 해당 사진에 등장한 아파트 복도는 뷔가 SNS를 통해 공개한 집과 일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 사진의 유출 경로와 합성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뷔, 제니의 열애설은 지난 5월 처음 제기됐다. 당시 SNS를 통해 두 사람이 제주도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이 올라온 것.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지난 23일에는 뷔, 제니가 한 대기실에 함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이후 뷔, 제니가 각각 24일, 25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 것을 두고 한 매체에서는 ‘뉴욕 데이트’를 언급했다.

그러나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는 25일 출국해 미국에서 ‘MTV VMAs’ 무대와 정규 2집 프로모션을 위한 각종 빼곡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추측 보도를 간접적으로 반박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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