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가린 “촬영 중, 곧 만나요” 대본 연습 포착
입력 2022. 08.25. 11:04:41

앨리스 가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앨리스 멤버 가린이 촬영 현장에서 대본 연습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가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 중이다. 정말 멋진 분들과 함께 곧 만나요”라며 “작은 역부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글과 대본 연습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앨리스 가린은 지난 5월 공개된 OTT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코미디쇼 ‘SNL 코리아’ 크루쇼에서 인기코너 ‘복학생이지만 20학번입니다’의 제8막 ‘계절학기’ 편에서 권혁수와 주현영의 달달한 공개 연애 속에서 우연히 지나치다 만나며 “혁수 오빠?”라는 대사를 남겼다. 이와 함께 놀라는 모습 속 청순함을 전달하는 연기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앨리스는 지난 5월 컴백곡으로 댄스가 아닌 발라드 ‘내 안의 우주’ 활동으로 멤버 모두가 보컬 실력을 인정 으며 실력파 그룹 대열에 합류했다는 평을 얻었다. 음악 방송과 라디오, 드림 콘서트와 팬 사인회 및 필리핀 공연 등을 펼치며 왕성한 활동을 선보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오케이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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