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재 감독, 오늘(26일) ‘뉴스룸’ 초대석 출연…‘헌트’ 비하인드 공개
- 입력 2022. 08.26. 09:51:0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헌트’의 이정재 감독이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한다.
'헌트' 이정재 감독
이정재 감독은 26일 오후 7시 50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출연,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한다.
이날 ‘뉴스룸’에서 이정재 감독은 ‘헌트’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소감을 비롯해 1980년대를 배경으로 작품을 연출하며 고민했던 지점과 함께 한 배우들과의 제작 비하인드 등 ‘헌트’에 관한 한층 깊은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이정재 감독은 지난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 신드롬을 일으키며 ‘뉴스룸’에 출연, 당시 촬영 중이던 ‘헌트’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다. 올해는 배우이자 감독으로 시청자들 앞에 서며 더욱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절찬 상영 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