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드림 어워즈 B] 골든차일드 "골드니스와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하길"
입력 2022. 08.26. 14:33:40

골든차일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편집자주] K팝 글로벌 신드롬을 이끈 주역들이 대거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 참석, 축제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남다른 흥과 에너지를 발산하며 축제 분위기를 예열하고 있던 아티스트들을 셀럽미디어가 만났다.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 참석한 소감부터 팬들이 궁금해할 소소한 정보, 하반기 활동 계획 등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룹 골든차일드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빛냈다.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2022 K GLOBAL HEART DREAM AWARDS)'(이하 '하트 드림 어워즈')에 골든차일드가 참석했다.

골든차일드는 '하트 드림 어워즈' 무대를 앞두고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태그(TAG)는 "'하트 드림 어워즈'에 서게 됐다. 오랜만에 시상식인 만큼 굉장히 힘을 주고 연습했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층 성숙하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담긴 미니 6집 '아우라(AURA)'로 돌아온 골든차일드는 이날 '베스트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했다. 앞서 미니 6집 타이틀곡 '리플레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한 바 있다.


팬들이 궁금해할 다양한 TMI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예능에서 활약 중인 이장준은 요즘 쓰고 있는 유행어는 "예쓰 이즈 예쓰"라며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면서 가을에 접어든 이때 골든차일드는 '노킹 온 마이 도어(Knocking On My Door)'를 추천곡으로 꼽았다.

주찬은 "이번 미니 6집에 수록된 곡 중에 '노킹 온 마이 도어'가 있다. 청량하면서 가을 바람과도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답했다.

곧 다가올 추석, 골든차일드 멤버들의 계획도 궁금해졌다. 주찬은 "스포일러일 수도 있지만, 골든차일드와 울림의 케미를 볼 수 있는 것들을 팬분들에게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귀띔하며 기대를 높였다.

끝으로 지범은 올해 빌고 싶은 소원에 대해 "골든차일드와 골드니스가 계속해서 오랫동안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가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는 K팝을 세계적 반열에 올리며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시상식으로, 참여하는 아티스트 모두가 대상이라는 믿음 아래 진행되는 축제다. OTT 플랫폼 seezn(시즌)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됐으며 일본에서는 Abema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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