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NCT 제노와 함께 작업,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
- 입력 2022. 08.30. 14:25: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샤이니 키가 NCT 제노와 함께 작업한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샤이니 키
30일 오후 샤이니 키의 정규 2집 '가솔린(Gasolin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번 앨범의 수록곡 '빌런'은 리드미컬한 신스와 다채로운 FX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NCT 제노가 피처링에 참여해 색다른 호흡을 맞췄다.
키는 제노와 호흡에 대해 "보컬과 랩이 다 되는 제노와 함께 하고 싶어서 부탁했다"며 "녹음할 때 녹음실도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제노는 제가 갖고 있지 않은 걸 많이 갖고 있다. 허스키한 느낌의 보이스가 반대돼서 잘 어울렸던 거 같다"면서 "샤이니에서는 많이 선보였던 장르의 곡은 아니"라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키의 정규 2집 '가솔린'은 오늘(30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