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세계' 신지민 "복귀 조심스러워, 열심히 하면 예뻐해 주시지 않을까"
입력 2022. 08.30. 14:32:54

신지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AOA 출신 신지민이 복귀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jtbc 신규 예능 '두 번째 세계'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형중 CP, 폴킴, 유빈, 신지민, 문별, 미미, 엑시, 주이, 문수아, 김선유, 김범수, 정엽, 정은지, 서은광, 김민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신지민은 "아직은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열심히 해서 다가간다면 예뻐해 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2년 만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래퍼로 시작했지만 아주 처음에는 보컬로 음악을 시작했다. 마음 한구석에 락스타 꿈이 있었다"며 "쉬면서 다음에 내가 나타날 때 노래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생겼다. 저한텐 너무 기회였다"며 '두 번째 세계'를 출연한 이유를 전했다.

'두 번째 세계'는 랩은 물론이고, 보컬 실력까지 갖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날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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