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세계' 미미 "홀로 서는 무대 긴장됐지만, 아티스트로서 성장"
입력 2022. 08.30. 14:42:22

미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홀로 경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소회를 밝혔다.

30일 오후 jtbc 신규 예능 '두 번째 세계'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김형중 CP, 폴킴, 유빈, 신지민, 문별, 미미, 엑시, 주이, 문수아, 김선유, 김범수, 정엽, 정은지, 서은광, 김민석 등이 참석했다.

이날 미미는 "혼자 경연 프로그램에 나와서 많은 분들에게 홀로 서는 무대를 보여드린다는 게 처음에는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이 됐는데 오히려 겪어보니까 배우는 점이 정말 많더라"고 말했다.

이어 "보는 눈도 달라지고 음악을 듣는 감정도 달라졌다. 아티스트로서 성장하고 사람으로서도 성장을 많이 한 것 같다. 마음가짐, 주변 소중한 사람을 대하는 법을 많이 배웠다. 출연하길 정말 잘했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 세계'는 랩은 물론이고, 보컬 실력까지 갖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날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