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우, 15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4년 열애 결실
입력 2022. 08.31. 13:09:27

김찬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90년대 청춘스타 김찬우가 결혼한다.

31일 방송계에 따르면 김찬우는 9월 4일 15살 연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4년 간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찬우는 1989년 MBC 공채탤런트 19기로 데뷔해 MBC 주말드라마 ‘사랑이 뭐길래’에서 막내 박정섭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우리들의 천국’ ‘LA 아리랑’ ‘순풍산부인과’ 등 다양한 작품으로 청춘스타로 활약했다.

2000년대 이후 방송 활동이 뜸했던 그는 지난 1월 채널A ‘신랑수업’을 통해 복귀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15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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