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나영희, 양육권 넘긴 이중문에 "차예련에 놀아나긴"
- 입력 2022. 08.31. 20:01: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양육권을 넘긴 이중문과 갈등이 깊어졌다.
'황금가면'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차화영(나영희)이 아들 홍진우(이중문)가 유수연(차예련)에게 양육권을 넘긴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차화영은 양육권이 유수연에게 넘어간 사실을 변호사를 통해 듣게 되자 "머저리 같이 유수연에게 놀아나긴"이라고 분노했다.
이어 "양육권 변경 동의서에 서명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기어이 써줬냐"며 "아들 빼앗기고 억울하지도 않냐. 당장 소송걸고 서준이 데려와라"라고 강요했다.
홍진우는 "소송같은 거 안 한다. 누구 강요가 아니라 제 의지로 동의서 썼고, 서준이도 수연이한테 내가 데려다 줬다. 아무 생각없이 그런 거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차화영은 "아니면 다시 합치기라도 하겠다는 거냐"라고 물었고, 홍진우는 "그렇다"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