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차예련, 이현진 결혼에 충격 '눈물'…공다임 두 발로 걸었다
- 입력 2022. 08.31. 20:35:3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이 이현진의 결혼 사실에 눈물을 보였다.
'황금가면'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유수연(차예련)이 홍진아(공다임)과 강동하(이현진)의 결혼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수연은 제작한 웨딩 슈즈를 전달하기 위해 차화영(나영희)의 집에 방문했다. 홍진아와 강동하의 결혼 사실을 몰랐던 유수연과 마주한 강동하는 당황했다.
홍진아는 "구두 하나는 잘 만드는 거 같길래 내 결혼식 구두는 유수연 씨한테 맡기고 싶었다"며 "참 나 동하 오빠와 결혼한다. 그래도 한때는 시누이였는데 축하 안 해주냐"고 말했다.
유수연은 "축하한다. 전달했으니까 그만 가보겠다"고 자리를 떠났고, 집으로 돌아와선 눈물을 흘렸다.
한편, 홍진아는 결혼식 당일 휠체어에서 일어나 두 발로 걸으며 충격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황금가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