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아나콘다 노윤주, 선제골 성공…신아영도 감격
- 입력 2022. 08.31. 21:23: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노윤주가 선제골을 넣었다.
'골때녀'
31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골키퍼 노윤주가 첫 골을 넣었다.
이날 아나콘다와 발라드림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태진의 패스를 받은 골키퍼 노윤주는 그대로 골로 연결 시켰다. 이를 지켜보던 신아영은 감격해 뛰쳐 나가기도 했다.
아나콘다가 선제골을 넣으며 슈퍼리그 진출을 앞두고 실시간 순위 2위에 올라섰고, 발라드림에 위기가 찾아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