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소말' 지창욱, 최수영에 '403호 병실' 정체 추궁 "딱 걸렸다"
입력 2022. 08.31. 22:17:20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당소말' 지창욱이 최수영에게 병실의 정체에 대해 캐물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이하 '당소말')에서는 윤겨레(지창욱)가 서연주(최수영)에게 병실에 대해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겨레는 "들켰다. 403호. 그 방에 어떤 사람이 누워있더라. 의료 장비 넣어 놓는 창고라면서 왜 거짓말하냐. 강 반장은 계속 말 돌리고"라고 추궁했다.

서연주는 "거짓말 아니다. 이제부터 VIP 병실이다. 내가 왜 이걸 윤겨레 씨한테 설명해야 되냐"며 말을 더듬었다.

그러자 윤겨레는 "VIP 병실이라고 치자. 황 영감님이 왜 드나드냐. 간호사도 아닌데 비밀번호 키까지 잠그고"라고 물었다. 서연주는 "황 영감님 지인이니까 그렇다"고 답했다.

계속해서 말을 돌리며 자리를 피하는 서연주에게 수상함을 느낀 윤겨레는 "딱 걸렸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소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