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수, 직업·나이는? "송해나가 내 이상형"
입력 2022. 08.31. 23:48:0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나는 솔로' 영수의 직업이 밝혀졌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 돌싱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솔로남녀들이 프로필이 공개됐다.

이날 영수가 첫 번째로 나섰다. 그는 "직업을 말씀드리면 한국 기업 인증원 소속 ISO 국제 심사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품질인증, 환경, 안전 등 3개의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다"며 "어느 나라에 가도 일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형으로는 "3주 전부터 계속 얼굴을 보는 사람이 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고백하려고 하는데, MC 중에 송해나 씨"라며 "스타일이나 활발한 성격이 좋다"고 전했다.

그는 "나이는 46살이다. 아들만 둘이 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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