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부' 박창근, MC감귤로 레퍼 데뷔…지조와 대결 펼친다
- 입력 2022. 09.01. 22:0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국가가 부른다' 국가부 요원들이 힙합 전사들과 대결을 벌인다.
국가가 부른다
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국가가 부른다' 28회는 '힙합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전사 아웃사이더, 슬리피, 지조, 치타, 자이언트핑크, 장문복이 출연해 '국힙의 맛'을 제대로 뽐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새신랑 슬리피는 붐 계장과 같은 날 결혼식이 잡혀 악몽까지 꿨다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대 방출한다. 이에 신지 팀장은 "두 사람 결혼식장이 10분 거리여서 하루에 두 탕을 뛰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슬리피는 '국가가 부른다' 출연 목적이 "혼수 마련에 있다”고 솔직 과감하게 밝혀 폭소를 유발한다. 이에 자신의 부캐릭터인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소명의 '빠이빠이야'를 부르며 승리의 의지를 불태운다.
16살에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힙통령으로 등극한 ‘힙합계의 이단아’ 장문복은 어엿한 실력파 래퍼로 성장해 ‘국가가 부른다’를 찾는다. 장문복은 중독성 강한 힙합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