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하, ‘특종세상’ 악마의 편집에 불쾌 “어그로 끄는 방송 뭐지?”
입력 2022. 09.01. 23:41:53

량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량현량하의 량하가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령하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마 편집으로 기사 이상하게 나게 만들어서 오히려 싸움을 붙이는 이런 방송 뭐지?”라며 “이렇게 어그로 끄니 방송 전에 저렇게 기사가 많이 나지. 서운하다. 촬영 때랑 말이 달라서”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심지어 친한 PD형이 걱정돼서 연락오고 사진도 그렇고 에휴”라고 덧붙이며 기사를 캡처해 올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량현량하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과거 ‘학교를 안 갔어’로 큰 인기를 끌었던 량현량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작진이 량하에게 형 량현의 근황을 묻자 “2년 째 연락이 안 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개인적인 사정”이라며 “저뿐만 아니라 가족도 그렇고, 모두와 연락을 안 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또 량현은 휴대폰 착신을 정지시킨 것으로도 밝혀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량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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