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허광한 "사복패션? 평소 깔끔하고 편안한 스타일 선호"
- 입력 2022. 09.02. 10:59:2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대만 배우 허광한이 평소 선호하는 사복 스타일을 언급했다.
'씨네타운'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에는 대만 배우 허광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광한은 평소 남다른 사복 패션 센스를 자랑해 온 만큼, 오늘 입고 온 의상에도 관심이 쏟아졌다.
이에 허광한은 "오늘은 스타일리스트가 골라주신 건데 마침 저도 마음에 드는 스타일이다. 평소에도 심플하고 깔끔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흰 티셔츠랑 흰 양말을 많이 입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흰소년’이라는 별명도 보유한 바. 허광한은 “그냥 평소에 제가 게으르다 보니 편하게 수수하게 입다 보니 흰색 티셔츠를 입게 되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