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훈 트레이너' 양치승, 1일 모친상
- 입력 2022. 09.02. 11:44: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모친상을 당했다.
양치승
지난 1일 양치승의 모친이 별세했다. 양치승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은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차려졌다. 발인은 4일 오전이다.
한편 양치승은 김우빈, 성훈 등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 '나 혼자 산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등 방송에 출연해 유쾌한 예능감을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