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뷔·제니, 이번에는 이마 키스?→영상 통화 사진…유출 폭주
- 입력 2022. 09.02. 13:54:4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연이은 사진 유출로 열애 의혹에 휩싸인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또 다른 사진이 공개됐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제니로 추정되는 여성이 한 남성으로부터 이마 키스를 받는 사진이 확산됐다.
해당 사진에서 남성의 이목구비가 명확히 드러나진 않았으나 이 역시 뷔로 의심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두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유출한 폭로자 A씨가 “두 사람이 이마 키스를 하는 사진이 있다”라고 예고한 바.
또 같은 날 제니로 보이는 여성이 한 남성의 품에 안겨 손을 잡고 있는 사진과 뷔가 한 여성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해당 사진에서도 여성의 얼굴이 가려져 있어 정확히 누구인지 식별은 어려우나, 하관 등을 통해 누리꾼들은 제니를 가리키고 있다.
한편 폭로자 A씨는 이외에도 다른 사진들이 담긴 사진 목록들을 과시했다.
뷔와 제니는 최근 함께 있는 사진들이 유출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대응을 하고 있지 않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