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절친 설리 향한 그리움 “진리가 좋아하는 복숭아”
입력 2022. 09.02. 17:10:53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故 설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강지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리가 좋아하는 복숭아 사왔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가 생전 좋아했던 복숭아를 들고 있는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지영은 이날 설리의 묘소를 찾아 애틋한 마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설리는 2005년 드라마 ‘서동요’ 아역배우를 시작으로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했다. 2015년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 활동에 전념했던 설리는 2019년 10월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강지영은 2008년 카라로 데뷔해 ‘허니(Honey)’ ‘미스터’ 등 히트곡으로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지영 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