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빅마우스', 양형욱 정체 밝혀져 충격…금토극 1위
입력 2022. 09.03. 09:01:30

'빅마우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빅마우스' 시청률이 상승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 11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1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10%)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9회(11.5%)에는 미치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창호(이종석), 고미호(임윤아) 부부를 노린 폭동이 발생한 가운데 진짜 빅마우스의 정체가 방장 노박(양형욱)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같은 날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 11회 시청률은 2.3%에 그쳤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빅마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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