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지, 오늘(3일) 허광한 팬미팅 MC 맡는다…재치있는 입담 예고
- 입력 2022. 09.03. 10:29:1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글로벌 팬미팅 현장의 마이크를 잡는다.
이수지
이수지는 9월 3, 4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2022 허광한 팬미팅-프레젠트 인 서울’(Present in Seoul) 행사의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인다. 이날 팬미팅은 배우 프로필 소개와, 드라마 명장면 다시보기, 질의응답 등 다양한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소속사 IHQ는 3일 “이수지는 배우와 팬들을 배려할 줄 아는 따뜻한 방송인으로 MC의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스타들 사이에서도 성격 좋고, 순발력 뛰어난 개그우먼으로 호평을 받고 있어 성공적인 행사로 이끌 것이다”고 밝혔다.
허광한은 드라마 ‘상견니’를 비롯해 ‘여름날의 우리’, ‘해길랍’ 등의 작품으로 국내 팬덤을 형성한 대만 배우이다. 특히 이번 한국 방문은 생애 첫 팬미팅으로 언론사와의 기자간담회에서 기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수지는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DJ로 활약하며 제6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라디오진행자 부문을 수상했다. 생방송을 진행하며 입증된 실력과 유쾌한 입담은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방송 밖에서도 존재감을 뽐내며 행사 진행자 자리를 꿰차고 있는 개그우먼 이수지는 MBN ‘알토란’과 ‘한번 더 체크타임’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