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별이 된 레이디스코드 故은비, 오늘(3일) 8주기
입력 2022. 09.03. 10:51:48

레이디스코드 은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였던 故 은비가 세상을 떠난지 8년이 흘렀다. 향년 22세.

은비는 지난 2014년 9월 3일 대구에서 일정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탑승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이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고인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당일 사망했다. 같은 차량에 탑승해있던 리세는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나흘 뒤인 9월 7일 눈을 감았다.

레이디스코드는 2013년 데뷔해 '나쁜 여자', '예뻐 예뻐'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후 레이디스코드는 애슐리, 소정, 주니가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갔으며 2020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현재는 개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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