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나미♥박민, 오늘(4일) 결혼…주례 김병지·사회 박성광 등
- 입력 2022. 09.04. 11:19:1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오나미가 전 축구선수 박민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오나미 박민
오나미, 박민은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들이 참석해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주례는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개벤져스 감독이었던 김병지가 맡는다. 사회는 박성광, 박영진이, 축가는 가수 규현과 조혜련이 나선다.
앞서 오나미는 ‘골때녀’를 통해 박민과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박민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오나미는 골 세레머니로 화답했다.
오나미는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09년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 개그맨 부문 신인상과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박민은 2009년 경남 FC에 입단해 광주 FC, 강원 FC, FC 안양을 거쳐 K리그 수비수로 활약했다. 현재는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