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스타’ 김찬우, 오늘(4일) 15살 연하 연인과 결혼…김준수·영탁 등 참석
- 입력 2022. 09.04. 11:25:4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찬우가 오늘(4일) 결혼한다.
김찬우
김찬우는 4일 서울 모처에서 15살 연하의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한다.
이날 결혼식에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에 함께 출연 중인 김준수, 영탁, 김원희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찬우 측은 “김찬우가 ‘신랑수업’ 멤버들인 김준수, 영탁, 김원희 등과 친분이 있어 청첩장을 돌렸다”라고 밝혔다.
‘신랑수업’에 출연 중인 김찬우는 방송을 통해 열애 사실과 함께 결혼 계획을 알렸다. 예비신부에 대해 그는 모임을 통해 우연히 만나게 됐다며 결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찬우는 MBC 공채 탤런트 19기로 데뷔해 ‘우리들의 천국’ ‘LA 아리랑’ ‘순풍산부인과’ 등에 출연하며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