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에버 해피' 개봉 D-16, 새로운 챕터 담은 빨간맛 로맨스
입력 2022. 09.05. 10:44:02

'애프터: 에버 해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아찔한 R등급 수위의 빨간맛 로맨스 ‘애프터: 에버 해피’의 개봉을 앞두고 전 세계를 사로잡은 글로벌 로맨스 신드롬 ‘애프터’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를 포함하여 전 세계 15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로맨스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애프터: 에버 해피’의 흥행 소식과 함께 원작과 영화 프랜차이즈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애프터: 에버 해피’는 뉴욕으로 떠난 테사와 소설가로 데뷔한 하딘, 서로에게 뜨거운 첫사랑이었던 두 사람이 관계의 새로운 챕터를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빨간맛 로맨스.

영국의 락 밴드 ‘원 디렉션’을 모델로 한 팬픽션에서 시작된 원작 ‘애프터’는 세계 최대의 웹 소설 플랫폼 ‘왓패드’에서 2013년 연재를 시작한 이후 총 15억 누적 뷰라는 엄청난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총 40개 국가에서 1,1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뉴욕 타임스, 이탈리아, 스페인의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트와일라잇’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연상시키며 여성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하는 ‘애프터’만의 매력을 미리 발견한 프로듀서 제니퍼 기브갓의 선구안 덕분에 원작 소설 발간보다 훨씬 앞서 영화 제작이 시작되었으며 2019년 개봉한 영화 ‘애프터’는 전 세계 17개국 박스오피스 1위, 제작비 대비 400%의 월드와이드 수익 창출에 이어 2019년 틴 초이스 어워즈 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수상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얻었다.

1편의 성공에 힘입어 2편 ‘애프터: 그 후’, 3편 ‘애프터: 관계의 함정’이 연이어 제작, 개봉하였으며 2022년 올해 드디어 시리즈의 클라이맥스인 4편 ‘애프터: 에버 해피’가 개봉을 맞이하게 되었다.

한국보다 앞서 개봉한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남아프리카 공화국,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불가리아, 콜롬비아, 폴란드를 포함하여 총 1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로맨스 블록버스터다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애프터: 에버 해피’는 엔딩으로 향하는 시리즈의 클라이맥스로서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하딘’과 ‘테사’의 모든 과거와 비밀이 드러나며 가장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더 아찔해진 R등급 수위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로맨스 블록버스터다운 놀라운 흥행 기록을 보유한 ‘애프터: 에버 해피’는 9월 21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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