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환 "새 앨범, 아이돌 모습 담고 싶어…음방서도 보여줄 것"
- 입력 2022. 09.05. 16:27:0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김재환이 새 앨범에 중점을 둔 부분을 언급했다.
김재환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는 김재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Empty Dream(엠프티 드림)’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지난 앨범과의 차별점에 김재환은 “저번에는 전곡이 발라드 프로듀싱이었고 이번엔 아이돌 김재환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 음악적 결에서”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타이틀곡에서는 이미지나 음악적으로 제가 잘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생각했다. 락이라고 해서 아예 인디락이 아니라 힙합과 트렌디함도 넣어서 아이돌 김재환을 버리지 않으면서 음악적 사운드를 만들어갔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댄스와 밴드 버전의 무대를 예고한 만큼 음악방송에서도 김재환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김재환은 “한 주는 밴드 버전으로 하고 댄스 버전으로도 한 주 돌 생각이다”라며 “밴드가 더 편하다. 그런데 춤을 추면 숨이 차서 노래할 때 힘든데 제 강점이 그런 다양한 무대를 할 수 있다 생각해서 할 때는 또 재미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재환의 새 앨범 ‘Empty Dream’은 오늘(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