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백가요’ 금잔디X김소유, 자매 같은 다정함 [셀럽샷]
- 입력 2022. 09.05. 16:48:22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금잔디, 김소유의 돈독한 애정이 눈길을 끈다.
김소유 금잔디
김소유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금잔디와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소유, 금잔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미모는 물론, 화기애애하면서 다정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소유는 “롤모델 #금잔디 언니랑”, “이게 몬 복이여”,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금잔디를 향한 존경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금잔디는 BBS FM ‘김소유의 백팔가요’(이하 ‘백팔가요’)에 출연해 ‘원조 트롯퀸’의 저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미소를 이끌어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소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