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는 식당' 성수동 바비큐집, 12시간 훈연→향까지 완벽 "술 부르는 맛"
입력 2022. 09.05. 20:44:59

'줄 서는 식당'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줄 서는 식당' 미국식 바비큐집이 눈길을 끌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는 성수동에 위치한 미국 남부식 바비큐가 소개됐다.

이날 먼저 첫 번째 메뉴로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비프리플랩터'가 등장했다.

120도에서 7시간 훈연한 '비프리 플랩터'에 은영 셰프는 "훈연이 잘 되면 이렇게 빨갛게 스모크 링 잘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등장한 통삼겹 바비큐 포르게타와 텍사스플래터까지 겉바속촉 매력을 자랑했다. 텍사스 플래터는 3대 바비큐를 총집합 시킨 것으로 스페어립, 브리스킷, 풀드 포크가 한 상에 차려졌다.

입짧은 햇님은 "이런 바비큐는 처음이다"라며 연신 감탄하기 바빴다. 바비큐를 맛본 이윤지는 "술을 부르는 맛"이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줄 서는 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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