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 임영웅, 김호중·장윤정 꺾고 1위
입력 2022. 09.05. 21:32:21

'더 트롯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임영웅이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FiL '더 트롯쇼'에서는 9월 둘째주 1위 후보로 김호중 '빛이 나는 사람', 임영웅 '보금자리', 장윤정 '초혼'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음원점수, 시청자 선호조 점수 및 방송 점수 등을 합산한 결과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실시간 투표에서 압도적이 표 차이를 보여줬다.

임영웅은 명예의 전당에 오른 '사랑역'에 이어 '보금자리'로 1위에 오르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가인, 강혜연, 김희재, 성리, 양지은, 김소유, 진성, 조항조, 마이진, 나영, 황윤성, 송채아, 양지원, 신인선, 한혜진, 김성기, 반가희 등이 함께 했다.

'더 트롯쇼'는 오는 10일 오후 8시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FiL '더 트롯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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