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이세영과 건물주로 재회→티격태격 케미
- 입력 2022. 09.05. 22:27: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와 이세영이 재회했다.
'법대로 사랑하라'
5일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는 김정호(이승기)와 김유리(이세영)이 오랜만에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학창 시절을 함께 보냈지만, 연락이 끊긴 김정호와 김유리가 재회했다. 변호사를 그만둔 김유리는 카페 개업을 위해 건물을 계약했고, 건물주와 세입자로 다시 만나게 됐다.
김유리는 "고딩 때부터 거의 20년 지기가 나의 건물주가 될지 왜 꿈에도 몰랐을까"라며 "세연(김슬기)이랑 진기(오동민) 결혼식 때 왜 인사도 안 하고 갔냐"고 따져 물었다.
김정호는 "정확히 17년이다. 그날 내가 좀 바빴다"고 둘러댔다.
김정호가 소설을 쓰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된 김유리는 "네가 무슨 소설이냐"며 비웃었고, 김정호는 "네가 무슨 카페냐"고 맞받아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법대로 사랑하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