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풍' 김향기, 한양 입성 위해 김민재와 부부 행세 "서방님과 함께"
입력 2022. 09.05. 23:12:11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유세풍' 김향기와 김민재가 한양 입성을 위해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이하 '유세풍')에서는 유세풍(김민재)와 서은우(김향기)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한양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세풍과 서은우는 진실을 찾기 위해 한양으로 나섰다. 하지만 한양으로 향하기 위해서는 병사들을 거쳐야 했다.

병사가 한양에 온 목적에 대해 묻자 유세풍은 당황해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서은우는 "서방님과 함께 한양에서 살 집을 보러가는 길"이라며 "혼인한 지는 1년이 됐고, 서방님께서 과거 시험을 치르고자 하신다"고 둘러댔다.

위기를 넘긴 서은우와 유세풍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르기도 했다.

유세풍은 "함께 해줘서 고맙다. 대신 절대 위험한 일에는 나서지 않기로 약조해달라"고 부탁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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