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재 '슈룹' 출연 확정…김혜수·김해숙과 호흡 [공식]
- 입력 2022. 09.06. 10:01:4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영재가 tvN 새 드라마 ‘슈룹’에 출연을 확정했다.
김영재
6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영재가 '슈룹'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린 드라마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리며 공감 짙은 감동의 이야기를 전할 것을 예고하며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영재는 극 중 민승윤 역을 맡아 합류했다. 민승윤은 종학에서 종실 자제의 교육을 맡은 관원으로 굉장히 공명정대하고 원칙을 중시하는 인물. 김영재는 직설적으로 바른말을 잘하지만 뒤끝은 없는 민승윤으로 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 속에서 김혜수, 김해숙, 최원영 등의 인물과 호흡을 맞추며 극에 활력을 더할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더해 2022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도 출연 소식을 전하며 쉬지 않고 연기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그가 '슈룹'에서는 어떤 연기로 존재감을 발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슈룹'은 오는 10월에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UL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