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존' 권유리 "스케일 어마어마해, '광재 커플'에 신선한 케미 더할 것"
입력 2022. 09.06. 11:26:24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권유리가 '더 존:버텨야 산다' 출연 계기를 밝혔다.

6일 오전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이하 '더존') 제작발표회가 개체됐다. 현장에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조효진 PD, 김동진 PD가 참석했다.

이날 이광수는 "기존에 탈출하는 프로그램들은 있었지만 버틴다는 포맷이 신선했다. 특히 PD님꼐서 4시간 안에 녹화가 끝날 수 밖에 없다고 하셔서 큰 매력을 느꼈다. 좋아하는 제작진들과 재밌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권유리는 "스케일이 어마어마하게 컸다. 평소에 방탈출 게임을 너무 좋아하는데 그걸 현실판으로 옮겼고 스케일이 커졌고 버라이어티해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매력적이었다"며 "유재석, 광수 '광재 커플' 케미를 직관할 수 있고 제가 새로운 인물로써 신선한 케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더 존: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 오는 8일 오후 4시 전세계 동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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