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존' 유재석 "4시간 버티기, 호락호락하지 않아"
- 입력 2022. 09.06. 11:33:5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재석이 '더 존: 버텨야 산다' 출연 소회를 밝혔다.
유재석
6일 오전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이하 '더존') 제작발표회가 개체됐다. 현장에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조효진 PD, 김동진 PD가 참석했다.
이날 유재석은 "말 그대로 버텨야 산다. 4시간 동안 제작진이 마련해놓은 상황에 들어가서 버티는 게 단순하지만 그 강도들에 놀랐다. 언뜻보면 버틸만 해 보이지만 제작진이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예능 프로그램에서 탈출하는 내용은 많이 했었다. 탈출 아닌 상황은 어떨까, 버텨보는 게 어떨까 이야기를 하다가 프로그램이 구체화됐다"고 덧붙였다.
'더 존: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 오는 8일 오후 4시 전세계 동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