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존' 조효진PD "유재석, 카메라에 욕하는 모습 처음 봐"
- 입력 2022. 09.06. 11:47:0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조효진PD가 '더 존:버텨야 산다'를 통해 인간적 본능이 폭발한 사람으로 유재석을 꼽았다.
6일 오전 디즈니+ '더 존: 버텨야 산다'(이하 '더존') 제작발표회가 개체됐다. 현장에는 유재석, 이광수, 권유리, 조효진 PD, 김동진 PD가 참석했다.
이날 조효진PD는 "오랫동안 유재석하고 일을 많이 했는데 카메라를 보면서 욕하는 모습 처음 봤다. 나한테 욕하는 게 느껴지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유재석은 "내가 욕을 안 한다고 오해할 수 있는데 평소 간간히 욕을 한다. 다 편집이 됐을 뿐이다. 이번엔 편집 안 하고 내보낸 거다. 나는 변함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 존: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 오는 8일 오후 4시 전세계 동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