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서현·이주연, 코로나19 확진 “‘오 마이 고스트’ 시사회 불참” [공식]
입력 2022. 09.06. 12:44:39

'오 마이 고스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오 마이 고스트’의 배우 안서현, 이주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오 마이 고스트’ 측은 6일 “안서현, 이주연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오 마이 고스트’ 언론배급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는 정진운과 홍태선 감독만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오는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오 마이 고스트’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개최돼 홍태선 감독, 정진운, 안서현, 이주연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안서현, 이주연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오 마이 고스트’는 귀신 보는 스펙의 신입 FD 태민과 갈 곳 없는 붙박이 귀신 콩이가 스튜디오 사수를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오는 15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스테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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