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멘탈코치 제갈길' 이유미 "첫 드라마 주연 영광, 잘 해내고 싶다"
- 입력 2022. 09.06. 14:31: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유미가 첫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유미
6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극본 김반디, 연출 손정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정우, 이유미, 권율, 박세영, 손정현 감독이 참석했다.
'멘탈코치 제갈길'은 멘탈코치가 되어 돌아온 전 국가대표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이다. 이유미는 슬럼프를 극복하고 재기를 노리는 전 세계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차가을' 역을 맡았다.
'멘탈코치 제갈길'을 통해 첫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 이유미는 "영광스럽다. 잘 해내고 싶었다. 기회가 만들어져서 너무 행복하다. 감독님께도 너무 감사하다. 함께한 선배, 동료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라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렇게 드라마 주연으로서 드라마를 처음부터 끝까지 촬영을 한 게 처음이다. 전작에서는 계속 중간에 죽는 역할이었다. 새롭다. 저 역시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멘탈코치 제갈길'은 오는 1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