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아침' 영기, 트롯 신동 김태연 신곡 소식→윤여정·윤여순 자매 소개까지
- 입력 2022. 09.07. 09:21:1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영기가 밝고 힘찬 에너지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영기
영기는 7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영기는 ‘핫’한 연예 라이브에 등장, “유쾌하게 노래하는 가수, 개가수 영기입니다”라고 쾌활히 인사했다.
이어 영기는 키워드로 알아보는 연예가 소식에서 국악 신동에서 트롯 신동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태연의 컴백 소식을 전하며 깜짝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공연들을 다니다가 한 번 만난 적이 있다, 노래도 너무 잘하고 너무 귀여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영기는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풍성하게 채워줄 배우 김희애, 이승기가 드라마로 돌아온다고 전했다. 영기는 “놓치지 않을 거에요”라는 재치 넘치는 성대모사를 선보여 폭소케 했고 이어 청춘스타 배우 김찬우의 14살 연하의 신부와 결혼 소식을 밝혀 흥미진진함을 자극했다.
이후 영기는 ‘스타 줌 인’ 코너를 능수능란하게 진행에 나섰다. ‘뛰는 스타들 위에 나는 스타들’라는 주제에 맞춰 연예인들을 소개, 유혜리, 최수린 자매, 노사연, 노사봉 자매, 윤여정, 윤여순 자매들을 소개해 훈훈한 우애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영기는 “(노사연) 사연 없는 걸로 유명하죠”, “윤여순은 윤여정의 8살 연하 동생이다” 등의 적재적소의 멘트와 에피소드로 수요일 아침을 완벽히 깨웠다.
한편, 영기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나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