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태풍 피해 극복 위해 1천만원 기부
입력 2022. 09.07. 11:28:06

김세정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제11호 태풍 '힌남노' 피해 복귀를 위해 기부했다.

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세정이 수재 의연금 1000만원을 맡겼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김세정을 비롯해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손길이 이재민들에게 온전히 전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김세정은 지난 3월 동해안 산불 때 긴급 구호활동 지원에 써달라며 각각 2천만원과 1천만원을 기부했고,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도 1천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김세정은 현재 SBS 금토극 '오늘의 웹툰'에서 열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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