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권리세, 사망 8주기…일찍 떠난 별
입력 2022. 09.07. 11:45:14

고 권리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故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 지 8년이 흘렀다.

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3일 새벽 대궁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4일 만인 9월 7일 세상을 떠났다. 당시 고인의 나이는 23살.

권리세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해외동포상을 받았다. 이듬해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권리세는 2013년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예뻐예뻐’ ‘나쁜여자’ ‘키스키스’ 등 곡으로 사랑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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